동네 한 바퀴 육아는 영등포구에서 돌 지난 아이와 낮 시간을 보내며 다녀온 곳과 같이 논 기록을 모아 두는 블로그예요.
아이와 집 앞 놀이터에 가고, 마트에 장을 보러 가고, 타임스퀘어와 서울형 키즈카페에도 가끔 들러요. 어린이집 하원을 맡는 날도 있어요. 그렇게 유모차를 끌고 다니다 보면 수유실이 어디 있는지, 엘리베이터는 어느 쪽인지, 이 놀이터에서 돌쟁이가 탈 수 있는 게 있는지처럼 막상 가 봐야 아는 것들이 생겨요. 그걸 잊기 전에 적어 두려고 이 블로그를 시작했어요.
두 가지 메뉴
- 영등포 아기 나들이 : 아이와 유모차로 직접 다녀온 놀이터, 공원, 쇼핑몰, 키즈카페 기록이에요. 동선, 편의시설, 아이 반응을 적어요.
- 아기 놀이 이야기 : 장난감도서관에서 빌린 장난감으로 논 기록과 놀이터, 키즈카페, 장난감에 얽힌 정보와 이야기를 모아요.
필명에 대해
글은 ‘유모차길안내자’라는 필명으로 써요. 유모차를 끌고 다닌 길을 기록한다는 뜻으로 지은 이름이에요. 육아나 아동 관련 자격이나 경력을 뜻하지는 않아요.
글을 쓰는 원칙
- 직접 가 보고 써 본 것, 그리고 공식 자료로 확인한 것만 써요.
- 공식 안내, 제도, 수치를 쓸 때는 출처와 기준일을 함께 적어요.
- 한 번 다녀온 경험은 그날의 조건에서 겪은 일이라, 다른 날이나 다른 아이에게는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밝혀요.
- 아이의 얼굴, 이름, 다니는 어린이집, 사는 곳은 글과 사진에 넣지 않아요.
- 틀린 정보를 알려 주시면 확인한 뒤 고치고, 고친 날짜를 글에 남겨요.
AI 도움에 대해
글의 구성과 맞춤법을 다듬을 때 AI의 도움을 받아요. 경험과 사실은 제가 직접 겪고 확인한 것만 쓰고, AI가 경험을 대신 만들어 쓰지 않아요.